2021년 10월 14일 목요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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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atching fire and wanting and having the flames deep inside her burst

험한 산과 무성한 숲과 죽림이 있었고 맑은시냇물과 여울이 정자의 좌우로 흐르는데 이 시냇물을 끌어들여 찻잔을 띄울 굴곡 입니다 진수로를 만들고 그 물가에 왕희지를 비롯하여 42명의 선비가 줄지어 앉아 서 찻잔이자기 앞에 올 때까지 시 한수를 지어 읊었...